작은 시인의 마을
Menu
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세상 날기
주소복사
탯줄 끊은지
스물 하고도 세해...
나날이
세상을 날고 있다.
하늘만 보며 살 순 없지 않은가...
하늘 빛이 날 유혹한다.
망상. 허상. 상상...
내 세상 날기는
나날이 새로운가?
무월 바라는가?
무월 할것인가?
탯줄 끊은지
스물하고도 세해
나의 세상 날기는 계속된다.
주제:[(詩)기타] 박**영**님의 글, 작성일 : 2000-07-29 00:00 조회수 161
0개의 댓글
글수정
(0)
책갈피
댓글
댓글 등록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