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Menu
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여름한낮
주소복사
퍼붓던 여름햇살
단마당에 꽂혔다.
담벼락에 늘어붙은 그림자 하나
바람도 쉬어가는 길목이랬다.
쏟아지는
줄기들
앞내에 씻어버리면
해를 안고
누워드는
붉은 산하나.
주제:[(詩)기타] c**n**님의 글, 작성일 : 2001-05-02 00:00 조회수 169
0개의 댓글
글수정
(0)
책갈피
댓글
댓글 등록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