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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념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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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념 2
세월이야 내 가슴에
얽힌 인연의 줄 하나 걸고
목매달면 그만이지만
그 시신을 부둥켜 안고
언제까지고
목 놓아 울어야만 하는
난 또 뭐냐
오늘은 내 맘 같지 않고
그저 푸르게 웃고 있는
하늘이 밉다
주제:[(詩)기타] d**e**님의 글, 작성일 : 2000-07-26 00:00 조회수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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