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의 휴식 같은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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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온몸에 파고 들어온다
더위에 지치고 나른한 하루
힘겨운 발걸음을 걸은다
잠깐 힘겨운 상상에 빠져 본다
푸른하늘에 작은 나무 그늘에
누워 모든 생각과 고민은 나무에게
맞겨둔체 잠시 꿈을 꾸고 싶다
청아한 하늘을 나는 새처럼
저 하늘을 날아가고 싶다
파도소리를 들으며
모래밭에 앉아 먼 하늘을 바라보다
작은 갈매기 지나가면
수줍은 미소지으며 손을 흔들고 싶다
상상은 상상을 초월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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