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은 문 새처럼 활짝 펴는날[통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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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와 가깝지만 먼 작은 나라
서로 마주보고 웃고있지만 총을 겨누고 있는 나라
서로 많은 시간을 같이 했지만
서로 이해 하지 못하는 지금 시간
서로의 몸에 작은 상처를 남겨둔체
아직도 서로를 의식하며 살아간다
이제 두눈을 감고
이제 가슴을 펴고
두눈으로 바라보자
가슴으로 느끼자
너와 내가 누군지
우리는 하나다
더이상의 둘은 없다
이제는 하나의 존재가 될뿐이다
[우리의 소원을 통일
꿈에도 소원은 통일
노래를 때5101조리며 어린시절을 보내던
우리의 작은 소망이 이루어졌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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