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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사랑= 어쩌면 가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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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당신에게
사랑한다는 말은..
어쩌면 가식일 수 있습니다.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듯 그런 의무적인 사랑도
가식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인간은 너무나 외로운 존재이기에..
혼자서는 살수 없는 존재이기에..
남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하면서까지
그렇게 외로움을 달래야 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 세상의 사랑한다는
모든 말은..
어쩌면 가식이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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