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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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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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하늘보다 푸르고 맑은
바다처럼 하염없이 깊은
아기의 눈
새벽에 내린 눈보다 더 깨끗하고
솜털처럼 보드라운
아기의 피부
엄마의 재롱에
까르르 웃는 아기의 웃음은
가장 행복한 선물
창 밖에는 비바람 불지만
엄마의 젖가슴으로
포근히 보듬어 안아
상처없이 그늘짐 없이
지금 그모습대로 자라다오
순박한 엄마의 꿈
주제:[(詩)기타] 삐**이**님의 글, 작성일 : 2000-07-21 00:00 조회수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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