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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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 of t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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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따라....
우리의 피를 마시는 하얀인이여...
당신은 꿈을 실어 간다지만,
우리의 머리에 말뚝을 밖고서는
당신은 그렇게 우리액을 뽑아갔다.
우리는 널리우며,
우리는 말리우며,
그렇게 당신의 입속으로 ....
넘기워 졌다.
꿈이라는 들것에 실려서....
주제:[(詩)기타] m**i**님의 글, 작성일 : 2000-07-19 00:00 조회수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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