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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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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혁매니아]라는 커플 팬페이지에서
퍼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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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내가 무척 울고 싶었을때 나를 대신해서

울어준 너의 바이올린 선율을 기억해.

곡명조차 기억않나는 지금이지만 이건 기억나.

그게 너라서 무척 예쁘게 음을 타고서 울렸었다

는거..

네가 지금 이 글을 읽고 있을지는 모르지만,

사랑한다, 내 소중한 친구야.

그리고 난 너처럼 네가 울고 싶을때 그 흔한 피

아노조차도 울려줄 수 없는 내가 너무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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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왔다기 보다 불펌이지여..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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