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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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눈을 감고 흩날려봐 내가 또 날 시작하게 하지
낭비하는 옛날 기억속에 더 먼 하루의 시작
말도 안되는 사랑의 긴 여운만이 따스히 온기 전하고
있어... 있어 없어
지쳐있는 손짓에 마음에 마음을 삶을 이어가야지
내일은 조금 더 나아질 거란
거 내미는 손길 위로 지나치는 우리의 행복은 나는 이젠 좋아해 정말로 좋아해
흙먼지 속에 언젠가는 스산한 바람그치고
마주보는 시선 너머로 긴 나날들 그쳐줄거야 사랑할거야 좋아할 거야정말로
좋아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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