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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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잎
둥글게 또 하얗게 접어서
노랑 나비가오게해야지
집을 한채 마련해
꿈만 꿔야지
높다란 지붕위에 한웅큼 기억을 집어올려
볕을 쬐게 해주어야지
우리집개는
나보다 더오래살거야
주제:[(詩)기타] -****님의 글, 작성일 : 2000-07-14 00:00 조회수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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