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푸훗
copy url주소복사
꽃잎
둥글게 또 하얗게 접어서
노랑 나비가오게해야지
집을 한채 마련해
꿈만 꿔야지
높다란 지붕위에 한웅큼 기억을 집어올려
볕을 쬐게 해주어야지

우리집개는
나보다 더오래살거야
0개의 댓글
책갈피 책갈피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