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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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티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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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티나무...
우리는 이 느티나무와 함께
인생을 살아왔다...
이 느티나무처럼
항상 맘이 변하지 않고...
이 느티나무처럼
우리의 우정 변치말자고...
우리는 이 느티나무 아래서
소중한 약속 2가지를 했습니다...
언훗날 우리가
지팡이를지고
휘어진
허리가 되는 날이있더라도...
우리의 이 약속은
언제나 변치 않을 것입니다...
이 느티나무아래서...
주제:[(詩)기타] 박**신**님의 글, 작성일 : 2000-07-13 00:00 조회수 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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