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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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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 좋은곳이 아니래도 좋소.
근사한 안주도 필요없다오.
오직 그대 한사람만
내 곁에 있어준다면
이 술 한잔 어찌 달지 않으리오.
세상 근심 걱정...
그대가 따라주는 술한잔에
모두 털어내고 마셔버리면
내사
더이상 무슨 근심이 있으리오.

그대를 쳐다보노라면
벅차오르는
사랑의 감정으로
폭발할 것만 같은 이 기분
정녕
그대는 아시나이까?

아!
술 한잔이라도 걸치고 나서
맨정신으로 못다한 말..
그대에게
사랑고백한번 해 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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