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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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워 울기도 했습니다.
모든게 그립습니다.
매일 보았습니다.
매일 만났습니다.
거리에서도... 꿈속에서도...
그만큼 그리웠습니다.
그립습니다.
날 떠나지 말아 주세요
너무도 그리워 지금도 이렇게 방황하는 날...
영원히 떠나지 말아주세요
난 또 찾아 방황 할겁니다.
모든 것이 슬프기만 할겁니다
지워지지 않는 그리움을 안고 살아갈 겁니다.
그러니 날 사랑으로 받아들여 주세요
날 그리워해 주세요
내가 그리운 만큼은 아니더라도
나와 함께 있어 행복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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