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Masquerade (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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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시는 아니지만 하고 싶은 말이기에 올립니다..어떻게 보면 작사같기두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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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Masquerade
(to be disguised)
살아갈 수 없어 더 이상 비참해질 순 없어
이때까지 배풀었던 모든 선행도 필요 없어
다 거짓이었어 그 동안의 모든 것들이 모두다
싫어 미워 꺼져버려라 상상할 수조차 없었어
그들의 미소들이 모두 거짓이었다는 것을 모두 다 나의 뒷 배경에 대한 가식적인 가면들이었다 (lie lie)
누군 뭐 이렇게 살고 싶어서 살았던가 어차피
니네들이 부러워하는 것은 내 Money와 Power가 아니었던가 그래서 그렇게 나이 어린 사람에게 굽신거리는 저 인간들 좀 봐라 웃긴다 그렇게 Money가 좋은 것인가 그래서 찬물의 위아래도
바꿀 수 있는 것인가 어차피 그것도 종이 한 장에 불과한데 뭐뭐처럼 발끝에 찢겨 없어지면
그걸로 끝일텐데 나에겐 사랑이 필요해 가식적인 사랑이 아닌 진실한 사랑이 필요해 울 부모님 일 때문에 바빠서 나에게 주시는 건 따뜻한 사랑이 아니라 언제나 시퍼런 Money...
이젠 싫어 이런 거 싫어 가식적인 의무적인 사랑은 싫어 진정한 사랑을 줘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진정한 사랑을 내게도 줘
숲속에서의 싱그런 풀내음과 따뜻한 햇빛 같은 그런 사랑을 Give me Give me
사랑한다는 기분이 어떤건지 알게해줘 항상
시퍼런 종이에 물들어버린 나의 눈과 마음을
예로우빛 사랑으로 감싸주길 바래 아니 원해
그런 사랑을 나도 받고 싶어
불쌍하게 커온 이 작은 생명의 빛이 점점 사라져만 가는데, 살려줄 사람은 아무도 없는가 아님 사라지길 바라는 건가 너의 그 미소 뒤에 숨겨진 너의 본성을 드러내라 어차피 그것도 다 시퍼런 종이 때문에 내미는 더러운 수작 아닌가 모두다 이제 그만 제발 그만 제발 제발 그만 다 없어져 껴져버려 미쳐버려라 시퍼런 종이 좋아하는 그런 인간들 모두 다 그렇게 되버려라
그대의 가면과 함께 없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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