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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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한적한
겨울 해변가에...
혼자 외로이 있는
저 돛단배...
언제 바다로 갈까?
언제나 부푼마음으로
기다리는 돛단배
언제나 부푼마음으로
기다리는 돛단배...
주제:[(詩)기타] 박**신**님의 글, 작성일 : 2000-07-15 00:00 조회수 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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