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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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괜찮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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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옇게 흩어진 살색달빛
날 데려가줘
희미한 가로등불 아래서 서로의 눈빛이 가닿는 곳
바라봐요
여기 내 안에
어느 것도 실재하지않고
알 수없는 새벽이 가까워오면
가슴안에 알수없는 그런말들
지껄여도 좋아
밤새 켜있던 그 무언가 꺼지고
모든 건 제자리에
하지만 슬퍼하지마
괜찮아지거든
..
주제:[(詩)기타] -****님의 글, 작성일 : 2000-07-06 00:00 조회수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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