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개꽃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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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숙어의 무용지물대신 제 시에 담겨져 있는 의미를 나름대로 부여해 창작해 본건데... 요즘은 제목에 저처럼 한자숙어를 나름대로의 해석으로 변형해 적어주시는 분들이 많으셔서 말이 되는 제목인지는 모르겠지만 저도 흉내 한번 내봤는데 한자표기가 함께 안되어 있어서 그렇게 생각하셨나 봅니다
제 시속에서의 날개는 '있어도 쓸모없는' 이라는 의미보다 아예'형태조차도 없는 것과 같은' 즉 존재조차 부인되고 있다는
의미로 씌여졌기 때문이죠
잘못하면 다른분들께서도 님과 같이 생각하실 수 있었을텐데 일찌감치 바로 잡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부족한 글이지만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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