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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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몸은 예민하다
누군가의 손 닿기만 해도
늘씬한 몸 구석구석
긴장을 풀고
사랑을 토해낸다
때로는 매끄럽게
때로는 강렬하게
누군가의 손 닿기만 해도
몸을 내 줄줄 아는
그녀는 참
예수를 닮았다
주제:[(詩)기타] 김**현**님의 글, 작성일 : 2000-06-28 00:00 조회수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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