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비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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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썩어 문드러져 가는 세상을
우린 왜 그냥 지켜보고만 있는가
죽이지 않으면 죽는 사회에
넌 왜 죽어가는가
끝없는 욕망의 저승사자 돈
넌 그 저승사자에게 영혼을 빼앗긴자
저승사자가 시키는 데로
끌려다니는 넌 돼지 만도 못한 새끼
쾌락과 권력의 그늘에서 살아가는 너는
진정 행복과 사랑을 양지 바른 곳에 묻고 산다
그대여 진정 사회의 악이 되고 싶은가
그러면 하라 저승사자의 손발이 되어
모든 다른이의 영혼을 빼앗아라
그리 하면 너는 악이 될 것 이다
그대여 진정 사회의 선이 되고 싶은가
그러면 하라 진정 행복과 사랑을 찾아
떠라나 이사회의 진정한 선은 이미
멸망해 버렸다..........
(*사랑을 주제로 한시는 너무 많이 읽었다
난 더이상 사랑을 주제로 시를 쓰지는 않을 것이다 달콤한 향내음을 주지만 난 더러운 악취를 느꼇을 뿐이다. 난 어쩌면 이사회의 악인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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