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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사랑한다는 이유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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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쳐가는 누군갈위해
힘들어하는 누군갈위해
가슴이 아프도록
울어본적 있나요..

가슴이 넘 아파
그사람이
그사람이 미워지도록
울어본적 있나요

작은 기대도 할수 없어서
작은 힘도 되어주지 못해서
옆에서 서있을 수 밖에 없는
바보가 되어 본적있나요

단지 옆에 있는것만이
최선일 수 밖에 없었던
눈물만 닦아 줄수 있는
바보가 되어본적 있나요..

사랑하는 사람이
아파하고
힘들어 할때
나또한 바보처럼
힘들어 떠나려던 생각한적있나요

단지 사랑한다는 이유하나로......

그를 위해 그래본적 있나요..
없다면 그러지 마세요..
보내버린 당신도
떠나는 사람도 힘들뿐이니까...

그사람 위한다면
잡으세요..
바보처럼
놓치지말고..
후회하지 말고...

.............................................
저의 시를 읽고 남기시고 싶은 말들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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