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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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죽은 시인은 아가가 되어
엄마 뱃속의 양수를 헤엄치다.
그 언젠가 죽어가던 자심의 뒤통수에 내리치던,
억겁의 실망 속에서도 고이 잠자던 시인의 영혼이여!!
오늘 아침 죽은 시인은 아가가 되어
세상의 양수 속에서 다시한번 날아오르다....!!!!!!!!
주제:[(詩)기타] 가**끈**님의 글, 작성일 : 2000-06-09 00:00 조회수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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