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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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그 사랑 잊을순 없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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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런 이유없이 그집앞을 서성댔죠
그리곤 조용히 사랑을 말했지
그러나 그땐 너무 몰랐었지
그대의 고왔던 사랑을
너무 몰랐던 나의 사랑은
세월이 흘러 세상이 변해도 잊을 수 없지만
난 영원이 간직하며 살아가지
그 사랑 잊을순 없겠지......
(안치환님의 그 사랑 잊을순 없겠죠 참고)
주제:[(詩)기타] 김**운**님의 글, 작성일 : 2000-06-05 00:00 조회수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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