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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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에 너를 가져
가슴 앓다
내 너를 낳았다.
내 안에 너를 보며
탄식하다
내 너를 열었다.
사랑에 떨어져 버릴까
얼굴 보지 못하여
고개 숙임은
깊은 사랑을
온 몸으로 말하고 있는 것이 아니더냐?
너를 생각하는 마음에 지쳐 바닥에 붙었다
창에 이는 바람에 생기를 얻어
너를 생각하기 위한 열망에 바친다.
나는 온통 너를 사랑하는 것이 아니더냐?
주제:[(詩)사랑] 김**준**님의 글, 작성일 : 1999-04-22 00:00 조회수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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