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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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한다는 것은 아이들의 말입니다.
사랑한다는 것은 어른들의 말입니다.
생각한다는 것은 우리들의 말입니다.
나는 지금 당신을 생각합니다.
주제:[(詩)기타] 김**미**님의 글, 작성일 : 2000-05-24 00:00 조회수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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