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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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봄이 왔네
꽁 꽁언 내 가슴에
내 가슴에
울림만 주던
봄 봄이 왔네
언제나 꽃향기
가득히 담고
스쳐만 가던
봄 봄이 왔네
분홍 빛깔 봄 바람에
초록 빛깔 향기담고
봄 봄이 왔네
주제:[(詩)사랑] 김**환**님의 글, 작성일 : 2000-12-10 00:00 조회수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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