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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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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봄이 왔네
꽁 꽁언 내 가슴에
내 가슴에
울림만 주던

봄 봄이 왔네
언제나 꽃향기
가득히 담고
스쳐만 가던

봄 봄이 왔네
분홍 빛깔 봄 바람에
초록 빛깔 향기담고
봄 봄이 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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