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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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사로운 햇살
고요히 짖어 오는 푸르름
토담 할미새 넘나들고
채미의 풋내움
村老의 미소는 맑아
나절 일꾼들 밭갈이
소 부리는 소리 농부가 되고
개울가 머슴애들
버들피리 울림 가락있는
옛 살던 봄빛 정겨움
하늘 한 모서리
지금은 떨어져 있는
그리움만 더하는 봄빛일기
주제:[(詩)기타] 德****님의 글, 작성일 : 2000-05-22 00:00 조회수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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