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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작은악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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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 이토록 그리워한다는건..
너에게만은 어리광부리고싶은건..
늘보고있어도 보고싶은건..
무엇때문일까?
언제나 내곁을 떠나주길바랬는데..
너라는 아이를 미워한것도..
짜증부린것도 나인데...
난 너에게 화만내는데도..
넌 늘 나의 투정을받아주었지..
늘 그런식이었던 바보같은너...
네곁에서 떠나고싶어했었는데..
지금 내곁에 떠나 다른이의 억지사랑
으로 되어버린너에게..
왜이렇게 얄미워보이는지..
왜 그토록 돌아오길바라는지..
나에게 돌아와달라면..
나에게 기회를 달라면...
내가 못된애가되겠지 하지만..그래두
넌 모를꺼야 네가 돌아오길바라는거..
나의 투정을 받아주길바라는거...
이런못된내게 돌아올수는없겠지...
난 단순한 허전함이라고생각했는데..
시간이 지나니깐.. 세월이 흐르니깐..
알겠더라.. 나만의 사랑방식인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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