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Menu
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일 상
주소복사
일상
흐르는 시간속에 난 눈을 깨운다
공간을 채우는 존재에 난 몸을 내민다
공간을 지나 난 또다른 나와 물의 지배를 받는다
또다시 공간을 지나 존재를 묻힌다
그리곤 존재의 시간흐름속에 난 흘러간다
그리곤 흐름의 죽음에 당도한다
다시 흐름속에 생각을 깨운다
다시 흐름속에 육체를 깨운다
주제:[(詩)기타] 김**운**님의 글, 작성일 : 2000-05-04 00:00 조회수 116
0개의 댓글
글수정
(0)
책갈피
댓글
댓글 등록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