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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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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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듯이 떨려오는 몸둥아리
다 타버린 담배꽁초만 늘어가고
조금만,조금만 더 기다리면 되는데......
어디선가 나지막히 들려오는 목소리
`그러길래 나오지말랫지`
이제 글 조차 쓸수없다
인간이기에 격는고통 인간이기에 격는 괴로움
주제:[(詩)기타] 존**논**님의 글, 작성일 : 2000-05-02 00:00 조회수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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