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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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을 따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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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을 따르며.
별을 따라갔다.
하늘의 별이 나를 보고,
비웃는다.
하지만 나는 따라갔다.
별은 나에게 소리쳤다.
‘더 이상 따라오지 마.
나는 너를 잊은 지 오래야.’
나는 더 이상 따라가지 않았다.
별은 나를 비웃으며 멀리 가버렸다.
주제:[(詩)기타] 여**항**님의 글, 작성일 : 2000-04-30 00:00 조회수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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