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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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초한 너의 자태에
속으로 갈무리 된
너의 자태
새벽강가에 물안개사이로
사모하는 임의 숨결
단아 한 너의 자태에
이끼에도 은은한 달빛
밤마다 핀다면 귀하지
않으련만...
맺힌 이슬 같아
사모하는 임의 모습
지천인 듯 하다가도
고귀한 너의 자태
현기증이 일 듯이
아득한 향기에
사모하는 임의 향기
주제:[(詩)기타] 이**곤**님의 글, 작성일 : 2000-04-30 00:00 조회수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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