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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없이 너의방 창문을 바라다 보았어.
행복했던 지날 날들.
영원할 줄만 알았던 우리의 사랑.
돌이킬수 없는 나의 잘못이기에
널 바라보기조차 힘든나..
지금와서 후회해도
소용 없다는걸 잘알아...
너는 이미 다른 사람의
여자이기에....
눈을 감으면 아련하게 떠오르는 너...
언제쯤 편안하게 눈 감을수 있을까..
과연 그런 날이 올까..
바보같은 미련으로
나 자신을 원망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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