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
copy url주소복사
너의 집 뒤에서
말없이 너의방 창문을 바라다 보았어.

행복했던 지날 날들.
영원할 줄만 알았던 우리의 사랑.

돌이킬수 없는 나의 잘못이기에
널 바라보기조차 힘든나..

지금와서 후회해도
소용 없다는걸 잘알아...

너는 이미 다른 사람의
여자이기에....

눈을 감으면 아련하게 떠오르는 너...
언제쯤 편안하게 눈 감을수 있을까..

과연 그런 날이 올까..

바보같은 미련으로
나 자신을 원망하며...

0개의 댓글
책갈피 책갈피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