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새의 지져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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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리의 새처럼 다가온 그녀
아름다운 사랑을 아니 아름다운
노래을 내게 가져다준 그녀...
영원할줄로만 알았던
그녀의 지져귐...
이제는 갔건가...
이제는 들을수는 없는가...
너를 위해 난 잊을수 있다...
너를 위해 난 떠날수 있다...
사랑?
난 이제 알수있어...
너무나 아픈거란걸...
하지만 난 또다시 찾아 나서겠지
누군가의 지져귐을...
언젠간...
그 아픔이 다시 그리워 질지는...
................................
................................
.....................사랑?
...풋```
.......모두는 아직 몰라```
나 엮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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