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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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망의 끝에서 본다.
더 이상 내려 갈 수
없기에.
오히려 더 편하게
느껴진다.
슬픔의 끝에서 본다.
너무나도 슬퍼서
다른 슬픔은 느낄 수도
없기에
오히려 더 편하게
느껴진다.
하지만 슬픔과 절망의 끝 뒤에
찾아올 기쁨을 기대하므로
난 웃는다.
슬픔과 절망의 가운데에서......
주제:[(詩)기타] 고**수**님의 글, 작성일 : 2000-04-18 00:00 조회수 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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