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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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에 가리워져
고통에 힘들어 하는 친구여
우리의 작지만 따스한 손길을 느끼며
이제 그만 어둠 속에서 눈을 떠라
너를 기다리는 우리를 생각하며
너의 장난스러움
환한 웃음을 다시
호수 같은 마음으로
생기띤 얼굴로 다시
우리 앞에서 그렇게
그렇게 ...
주제:[(詩)기타] 정**민**님의 글, 작성일 : 2000-04-17 00:00 조회수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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