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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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고픈 시
배 부른 시에 잠이 든다.
아침이면
달콤한 글에, 새빨간 눈물에
이른 잠을 청한다.
죄를 짓지 않아도
항상 열심히 정열을 바치어도 눈을 감는다.
초록 빛 어둔 틈 사이에 들면
배 고픈 시, 부끄럽지 않게 눈을 뜬다.
아무도 보이지 않는 그 어둠 . 그 거리에 서서
주제:[(詩)기타] 정**민**님의 글, 작성일 : 2000-04-14 00:00 조회수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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