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징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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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를
상자안에
넣어

내가
칼를 높이들어
상자안을
찔러 간다.

자기는
나니까
칼을 피할수 있다.

내가
자기를 찌르니
너무 무서워 한다.

죽을수 조차없는
이 괴로움

상자를
찢고 나와도

자기는
나니까

어딘는줄
알고 있다.

아~

이 거대한
상자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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