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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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를
상자안에
넣어
내가
칼를 높이들어
상자안을
찔러 간다.
자기는
나니까
칼을 피할수 있다.
내가
자기를 찌르니
너무 무서워 한다.
죽을수 조차없는
이 괴로움
상자를
찢고 나와도
자기는
나니까
어딘는줄
알고 있다.
아~
이 거대한
상자속에서....
주제:[(詩)기타] 한**담**님의 글, 작성일 : 2000-04-13 00:00 조회수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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