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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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미워하질 않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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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의 영화 처럼
만화 속의 주인공 처럼
항상 멋지게 보이고 싶지만
그게 잘 안 됩니다
이런 날 그대 미워 하지
않아 주길 바랄 다름입니다.
모두가 나를 미워 한다 해도
그대가 미워 하지 않는다면
나는 용기를 가지고 살아 갈수 있을것입니다
내가 사랑하는 그대기에...
주제:[(詩)사랑] 학**^**님의 글, 작성일 : 2000-07-05 00:00 조회수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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