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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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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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푸른 벌판을 바라보라.
저 넓은 세상을 바라보라.
짧디 짧은 인생을 마음껏 달려보세.
위대한 그 분 세계 힘차게 달려보세.
사람들이 그려놓은
울안에 갇혀.
우물안 개구리
뽐내는 모습.
내어이 개굴되며 울안에 갇혀 살리.
위대한 그분 세상
야생마되어
넓고 넓은 벌판 향해
달려 가리라.
높고 높은 하늘 향해
날아 가리라.
주제:[(詩)기타] 신**설**님의 글, 작성일 : 2000-04-07 00:00 조회수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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