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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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자1.
어디서부터 오는 반응에 자연은 느낌표로
우리에게 물음표로 되돌려 줄 뿐....
말 없음표........
말하고 있는 입 다소 외경스러운 점
손가락만이 痙 氣 할 뿐....
쉼 표.......
상자2.
두 눈만이 호흡하는 경계(categori)
가슴이 時時折折하려는
우리에게 끝없는 되돌이표...
최선보다는 차선을 시린 우리
단지 자연함에 침묵 할 일....
차츰 고압에 다친 상채기
지리산 뱀사골에 보낼 일
낼 모레 때5155귁에서 노란 바람 분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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