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상자
copy url주소복사


상자1.
어디서부터 오는 반응에 자연은 느낌표로
우리에게 물음표로 되돌려 줄 뿐....

말 없음표........

말하고 있는 입 다소 외경스러운 점
손가락만이 痙 氣 할 뿐....

쉼 표.......

상자2.
두 눈만이 호흡하는 경계(categori)
가슴이 時時折折하려는
우리에게 끝없는 되돌이표...

최선보다는 차선을 시린 우리
단지 자연함에 침묵 할 일....

차츰 고압에 다친 상채기
지리산 뱀사골에 보낼 일

낼 모레 때5155귁에서 노란 바람 분단다.



0개의 댓글
책갈피 책갈피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