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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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은 약이라 하더군요
어느새 우리의 사랑도
추억이 되었고,
정말 죽고 싶을만큼 힘들었는데
지금은 추억이라 하고
가슴에 묻었더군요
참 세월은 빠르더군요
그새 다른 사랑을 시작한 당신과
끝내 그대를 잊지못한 나와
더불어 아름답던 사랑도 묻혔군요
주제:[(詩)사랑] 이**정**님의 글, 작성일 : 2000-05-24 00:00 조회수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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