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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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내 마음이다...
너무 괴롭다..
친구를 잃었다.
사랑이 아니면... 떠나라 말했다..
난 그냥..사랑을 놓친걸로 생각했다.
하지만...난 친구를 잃은것이었다..
주제:[(詩)기타] 박**우**님의 글, 작성일 : 2000-04-04 00:00 조회수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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