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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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저녁이면..가끔 생가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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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질무렵 노을이끼는 때면
가끔... 외할아버지께서
저녁으로 먹일 소죽을 끊이는
냄새가 붉은 노을 빛과 함께
눈앞에 아른 거린다..
주제:[(詩)기타] 박**우**님의 글, 작성일 : 2000-03-25 00:00 조회수 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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