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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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지 밖에
옹기울음 풍경이노라
홍시 마른가지 잎새
바람에 가련하게 비취고
유수소리 듣고 있나니
풍요로움이 가상일세
오솔길 걸어오다
상수리나무에 아픔을 헤아려보니
떨어지는 낙화임을
버드나무 무르녹아 어둡게 푸르노라
주제:[(詩)기타] 강**영**님의 글, 작성일 : 2000-03-16 00:00 조회수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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