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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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가끔은 투명합니다

내마음을 깨끗이 청소해줄때면

난 물보다 더 투명해 집니다

난 가끔은 하늘이고 싶습니다.

나의 본래의 색과 닮은 하늘빛은 나와 닮았기에

나를 알아줍니다.


물이 하늘을 담고 산다면

난 하늘의 빛깔을 담고 살아가고 싶습니다

나는 blue 입니다

비록 형체는 없지만

마음을 울리어 볼수 있는 심안이 있습니다

나는 하늘빛 blue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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