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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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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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가끔은 투명합니다
내마음을 깨끗이 청소해줄때면
난 물보다 더 투명해 집니다
난 가끔은 하늘이고 싶습니다.
나의 본래의 색과 닮은 하늘빛은 나와 닮았기에
나를 알아줍니다.
물이 하늘을 담고 산다면
난 하늘의 빛깔을 담고 살아가고 싶습니다
나는 blue 입니다
비록 형체는 없지만
마음을 울리어 볼수 있는 심안이 있습니다
나는 하늘빛 blue 입니다.....
주제:[(詩)기타] m**s**님의 글, 작성일 : 2000-03-09 00:00 조회수 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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