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나의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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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살아가는 모든것들은
자기의 자리가 있다
나도이세상을 살아 가기 때문에
나의 자리가있다
이런 생각을 하였다
다른 자리가 궁금하다
나의 자리가 싫증났다
나는 내 자리에서 일어나
다른 자리를 구경 하였다
즐거웠다 다른곳을 본다는게
그 즐거움은 나의 자리의 기억을
주식으로 하고 있었다
그것도 모른체......
이제 쉬고 싶었다
그 곳에는 내가 앉을곳이 없었다
그 누구도 나의 자릴 내어 주지 않았다
즐거움을 고통으로 토해낸 다음
희미한 기억을 두눈으로 하여
난 지금 나의 자릴 찾고 있다
후회의 눈물을 흘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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