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그리고는 안녕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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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고 너와 나는 서로 알지도 못하는 사람처럼
그렇게 서로 피해 다니고....
또 너와 나 눈 마주쳐 서로 못 볼것을 본것처럼
않좋은 표정을 하면서 눈 돌리고...
좋은 기억으로 남아야 했었던 기억들이
어느세 나 이미 까마득히 먼 옛날 얘기로 기억날때...

그때...
마지막이겠지...
그리고는..... 안녕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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