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Menu
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그리고는 안녕이겠지.
주소복사
언제고 너와 나는 서로 알지도 못하는 사람처럼
그렇게 서로 피해 다니고....
또 너와 나 눈 마주쳐 서로 못 볼것을 본것처럼
않좋은 표정을 하면서 눈 돌리고...
좋은 기억으로 남아야 했었던 기억들이
어느세 나 이미 까마득히 먼 옛날 얘기로 기억날때...
그때...
마지막이겠지...
그리고는..... 안녕이겠지..
주제:[(詩)사랑] 곽**혁**님의 글, 작성일 : 2000-05-24 00:00 조회수 96
0개의 댓글
글수정
(0)
책갈피
댓글
댓글 등록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