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김민호님의 글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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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여기에 시를 올린 적이 있었는데,,
제 시가 너무나 형편없고,아직 미숙하다는 생각에 시는 쓰니 않겠습니다..
답장을 보내려고 합니다..민호님께,,
민호님,,저도 그런 모순에 빠져 살고 있습니다..
자꾸 생각하면 미궁에 빠질 것 같고,,그러면서도 섣불리 그저 넘길 그런 사소한 문제도 아니고,,정말이지,아무것도 더 이상 생각할 수 없고,,가슴 한 구석이 꽉 막힌 듯한 그런 기분을 느꼈습니다...민호님도,,저랑 같은 맘을 가지고 있다는 데,저는 위로감도 아울러 얻습니다..나만의 문제가 아니었구나,,라는 안도감,,,
어쨌든,자신의 내면을 이렇게 시로 표현해 나갈 수 있는 것은 정말이지,아름다움,미학(美學)의 극치입니다..잘 보았습니다..

-천동혁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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