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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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질 반질 까까머리
포송포송 햇빚따갑고
인간세파 등진육체
가사적삼 드리우고
부처될몸 다듬는다
염주들고 걸어가네.
(제 아버지께서 쓰신 시입니다.
시를 사랑하시고 취미생활로 틈틈히 쓰시는데
그냥 썩히기 아깝은 아들의 마음으로 올립니다.
부디 여러분의 평가를 바랍니다.꾸벅)
주제:[(詩)기타] 김**화**님의 글, 작성일 : 2000-01-22 00:00 조회수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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